순천 연향동 조은프라자에 둥지...광주‧동부 중심 본격 민심잡기
강기정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순천 연향동에 후원회 사무실을 열었다.(사진제공=강기정 예비후보)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강기정 예비후보가
‘
빛명 캠프
’
를 본격 가동한 데 이어 순천에 후원회 사무실을 열고,
동부권 민심 공략에 본격 나섰습니다
.
강 후보는 후원회 사무실 개소 소식을 알리고 동부권을 통합특별시 경제 중심으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재차 확인했습니다
.
강 후보는
“
동부권은 대한민국을 먹여 살린 최대 산업벨트인데 꺼져가는 도시가 됐다
”
며
“
동부권을 가장 먼저 살려내 부강한 100
만 대도시로 만들어 내고
,
광역경제권을 성공시키겠다
”
고 밝혔습니다
.
강 후보는 앞서 동부권 100
만 도시 실현을 위해
▲
순천
‘
정원 100
명 규모 통합 의과대학
’
설립
▲
순천 반도체 생산공장 유치
▲
광양만
여수산단
‘
무탄소 전력 산업단지
’
조성
▲
공공기관 2
차 맞춤형 이전을 통한 동부권 산업
일자리 기반 확대
▲
전남 동부본부
‘
산업청사
’
격상 등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
강 후보는
“
이번 통합시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임기를 함께하는 만큼 통합의 성공이 곧 이재명 정부 성공의 척도
”
라며
“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을 빛낼 사람이 필요하다
”
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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