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부동산 급등과 반도체 호황 속에, 사회에 막 발을 디딘 청년들은 상대적으로 소외돼 있죠.
그런데, 이 청년들 안에서도 온도차가 큰 거로 나타났습니다.
KBS가 9년 치 세대별 자산을 분석했더니, 20대 내에서 자산이 많은 사람과 적은 사람 차이가 최근 닿기 힘든 수준까지 벌어졌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누가
부동산 급등과 반도체 호황 속에, 사회에 막 발을 디딘 청년들은 상대적으로 소외돼 있죠.
[앵커]
부동산 급등과 반도체 호황 속에, 사회에 막 발을 디딘 청년들은 상대적으로 소외돼 있죠.
그런데, 이 청년들 안에서도 온도차가 큰 거로 나타났습니다.
KBS가 9년 치 세대별 자산을 분석했더니, 20대 내에서 자산이 많은 사람과 적은 사람 차이가 최근 닿기 힘든 수준까지 벌어졌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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