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가온칩스(399720)는 사외이사 김지훈을 신규 선임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가온칩스는 2026년 3월 27일 사외이사 변동이 발생했으며, 사외이사 선임·재선임 인원은 1명이라고 전했다. 신규 선임된 김지훈은 1982년 12월생 남성으로,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임기는 2026년 3월 27일부터 3년이다.
이번 선임으로 가온칩스의 등기이사 총수는 4명에서 5명으로, 사외이사 총수는 1명에서 2명으로 늘었다. 이에 따라 사외이사 비율은 25%에서 40%로 변경됐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가온칩스의 주가는 3월 27일 16시 10분 기준 6만4000원이며, 전일 대비 1900원(-2.88%) 하락했다.
최근 실적(2024년 12월 연결 기준)에서 자산총계는 1127억원, 부채총계는 434억원, 자본총계는 694억원이었다. 매출액은 965억원, 영업이익은 35억원, 당기순이익은 75억원을 기록했다.
가온칩스는 2022년 5월 20일 코스닥에 상장된 반도체 제조업 업체다.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귀중
2026 년 03 월 27 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가온칩스
대 표 이 사 :
정 규 동
본 점 소 재 지 :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금토로 40번길 26, 세미플렉스타워 4층
(전 화) 031-697-8218
(홈페이지) https://www.gaonchips.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전 무
(성 명) 김 효 철
(전 화) 031-697-8218
사외이사의 선임ㆍ해임 또는 중도퇴임에 관한 신고
1.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
2026년 03월 27일
2. 사외이사 변경 인원수
선임ㆍ재선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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