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홍철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신임 기술이사에 김홍철 전 수소안전기술원장이 취임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6일 충북 음성군 본사에서 김홍철 신임 기술이사 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고 5일 밝혔다.
김 신임 기술이사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7월 5일까지 2년이다.
김 신임 이사는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장과 울산지역본부장, 석유화학진단처장, 수소안전기술원장 등을 역임하며 에너지·가스 안전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특히 석유화학진단처장 재임 당시 정유·석유화학시설 진단 업무에 로봇과 정보기술(IT) 기반 안전기술을 도입하는 등 기술 혁신을 추진했다. 11개 중소기업과 협력해 관련 기업의 시장 진출도 지원했다.
수소안전기술원장 재임 기간에는 지난해 12월 액화수소검사센터 준공을 이끌며 수소안전 5대 인프라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 /김재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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