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분쟁과 재난, 빈곤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 세계 어린이 지원을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플레이브는 지난 8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세계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과 권리 증진을 위한 활동에 동참해왔다. 기부에 이어 20일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개최하는 ‘더아동페스타’에 기조연설자로 참여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한국버추얼휴먼산업협회는 내년 2월 27~28일 고양 킨텍스에서 가상 아이돌 등을 시상하는 버추얼 전문 시상식 ‘제1회 버추얼 아이콘 어워즈’를 개최한다. 수상자 선정을 위한 투표 참여 방법과 부문별 후보는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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