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가봤다] 별다꾸 열풍, '나만의 버즈' 만들어볼까...'갤럭시 버즈 커스텀...

삼성전자 서울 강남구 삼성 강남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사진=윤상호 기자 다 똑같은 무선이어폰인데 나만의 개성을 드러낼 방법이 있을까. 삼성전자가 해법을 제시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버즈4 시리즈'로 새로운...

[가봤다] 별다꾸 열풍, '나만의 버즈' 만들어볼까...'갤럭시 버즈 커스텀...

삼성전자, '삼성 강남·삼성스토어 홍대', 버즈 꾸미기 무료 제공

삼성전자 서울 강남구 삼성 강남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사진=윤상호 기자

다 똑같은 무선이어폰인데 나만의 개성을 드러낼 방법이 있을까. 삼성전자가 해법을 제시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버즈4 시리즈'로 새로운 실험에 착수했다.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별다꾸(별걸 다 꾸민다)' 유행에 올라탔다.

16일 삼성전자는 서울 강남구 '삼성 강남'과 서울 마포구 '삼성스토어 홍대'에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을 개설했다. 무선이어폰 꾸미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용은 무료다.

삼성전자 서울 강남구 삼성 강남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사진=윤상호 기자

이날 점심시간 삼성 강남을 찾았다. 삼성 강남의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은 2층에 마련돼 있다. 아직 입소문이 많이 나지 않았음에도 불구 시간을 쪼개 나만의 버즈를 만들려는 사람들로 붐볐다.

체험은 갤럭시 버즈 시리즈가 없어도 된다. 방문객이 자신의 무선이어폰을 자신의 취향에 맞춰 자유롭게 꾸밀 수 있도록 했다. 특별히 제한을 두지 않았다.

삼성전자 서울 강남구 삼성 강남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사진=윤상호 기자

꾸미기는 ▲한글 및 영문 이니셜 ▲도형 ▲캐릭터 등 다양한 스티커를 무선이어폰과 케이스에 붙이는 방식이다.

삼성전자 서울 강남구 삼성 강남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사진=윤상호 기자

케이스는 스티커를 붙일 곳이 많지만 무선이어폰은 어디에 스티커를 붙일까. 이어버드 '메탈 블레이드'를 통해 색깔을 구현할 수 있다.

삼성전자 서울 강남구 삼성 강남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사진=윤상호 기자

무선이어폰이 없는 사람을 위해 키링도 준비했다. 버즈4 시리즈를 본뜬 아크릴판에 각양각색의 스티커를 부착하면 나만의 키링이 된다.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에는 버즈4 시리즈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1회용 클리너를 비치해 이용자가 위생 걱정 없이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넥슨 '메이플 아지트' 갤럭시 S26 시리즈 체험존/사진=윤상호 기자

한편 삼성전자는 이색 체험을 통해 '갤럭시 브랜드' 친근감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 강남역 4번 출구에는 '갤럭시 S26 시리즈'와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있다. 넥슨의 '메이플 아지트'가 그곳이다. 넥슨 '메이플스토리'를 매개로 만든 '갤럭시 테마'도 살필 수 있다.

윤상호 기자 crow@techm.kr

관련기사

[써봤다] 99만원의 반전 '맥북 네오', 지극히 애플다운 새 맥북

[FSL 통신] 초대 챔피언 '원더08' vs 패자조의 기적 '노이즈'...스프링 결승 성사

LG전자, 올해 투자 역대 최대 예고…'플랫폼·B2B·로봇' 강화

이커머스 격전지 된 '우리 동네'... 유통가 '하이퍼 로컬' 전쟁

BTS 컴백 무대 26만명 몰린다...네이버·카카오, 대규모 인파 대응 체계 구축

키워드

Top

#삼성전자

#별다꾸

#스티커

#갤럭시

#버즈

#커스텀랩

#삼성강남

#삼성스토어홍대

#무선이어폰

#S26

#메이플아지트

#게임

#플러스

#울트라

#키링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