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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警察 집중 지적한 보완수사권 보도… 刑事절차 전반으로 비판 넓혀야

조선일보 독자권익보호위원회(위원장 김도연 태재미래전략연구원 이사장)가 지난 13일 정례회의를 열고 지난 한 달 조선일보 지면과 온라인 기사에 대해 토론했다.

警察 집중 지적한 보완수사권 보도… 刑事절차 전반으로 비판 넓혀야

조선일보 독자권익보호위원회(위원장 김도연 태재미래전략연구원 이사장)가 지난 13일 정례회의를 열고 지난 한 달 조선일보 지면과 온라인 기사에 대해 토론했다. 김 위원장을 비롯해 김태수(변호사), 김현석(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마상윤(가톨릭대 국제학부 교수), 박선희(GS문화재단 대표), 서혜진(더라이트하우스 법률사무소 변호사), 신자은(KDI 국제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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