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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與서울시당 "서울·2030 민심 심각…부동산 민심 가벼이 여겼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최근 서울 민심 동향과 관련 "정권 초기 1년 전에 비하면 서울시민만 보면 20%(포인트) 정도 떨어졌다. 60%가 넘던 서울의 지지율이 40% 이하로 주저앉은 것이고, 사실 2030은 심각하다"고 우려했다.

與서울시당 "서울·2030 민심 심각…부동산 민심 가벼이 여겼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최근 서울 민심 동향과 관련 "정권 초기 1년 전에 비하면 서울시민만 보면 20%(포인트) 정도 떨어졌다. 60%가 넘던 서울의 지지율이 40% 이하로 주저앉은 것이고, 사실 2030은 심각하다"고 우려했다.

김 의원은 31일 불교방송(B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지난번(2022년) 패배했던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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