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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與, 농지 전수조사 손본다… 추석 앞 ‘농심 달래기’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보완책 마련에 나선다. 부동산 세제 개편과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에 이어 농지 정책까지 손질에 나서면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민심 이탈을 차단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與, 농지 전수조사 손본다… 추석 앞 ‘농심 달래기’

21일 당정서 보완책 마련 논의

"경미한 법 위반은 계도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보완책 마련에 나선다. 부동산 세제 개편과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에 이어 농지 정책까지 손질에 나서면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민심 이탈을 차단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 정조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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