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쿠팡(CPNG)이 3분기 시장 예상을 웃도는 매출을 기록했지만, 인천 물류센터 화재에 따른 손실과 수익성 악화로 주당순손실은 예상보다 크게 나타났다.회사의 3분기 주당순손실은 18센트로 예상치 6센트 순손실보다도 그 폭이 컸다. 매출은 100억달러로 시장 예상치 97억6000만달러를 웃돌았으며,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지난
[美특징주]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에 손실 확대…주가는↑
쿠팡(CPNG)이 3분기 시장 예상을 웃도는 매출을 기록했지만, 인천 물류센터 화재에 따른 손실과 수익성 악화로 주당순손실은 예상보다 크게 나타났다. 회사의 3분기 주당순손실은 18센트로 예상치 6센트 순손실보다도 그 폭이 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