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美 소비심리 3개월 만에 하락…예상치도 밑돌아

미국 소비자들의 체감경기가 석 달 만에 꺾였다. 경기 여건 악화와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진 영향이다.

美 소비심리 3개월 만에 하락…예상치도 밑돌아

[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미국 소비자들의 체감경기가 석 달 만에 꺾였다. 경기 여건 악화와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진 영향이다.

14일(현지시간) 미시간대에 따르면 8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51.0으로, 7월 확정치(55.2)보다 크게 낮아졌다. 3개월 연속 개선세를 이어오다 이번에 하락 전환했다. 시장 예상치도 밑돌았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