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미국 민간 고용 증가세가 한 달 만에 다시 둔화했다. 신규 일자리 대부분이 의료·교육 등 일부 서비스 업종에 집중되면서 노동시장 전반의 확장세는 한층 약해지는 모습이다. 다만 임금 상승률은 여전히 견조해 고용 둔화에도 노동시장 과열이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고용정보업체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
미국 민간 고용 증가세가 한 달 만에 다시 둔화했다. 신규 일자리 대부분이 의료·교육 등 일부 서비스 업종에 집중되면서 노동시장 전반의 확장세는 한층 약해지는 모습이다. 다만 임금 상승률은 여전히 견조해 고용 둔화에도 노동시장 과열이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미국 민간 고용 증가세가 한 달 만에 다시 둔화했다. 신규 일자리 대부분이 의료·교육 등 일부 서비스 업종에 집중되면서 노동시장 전반의 확장세는 한층 약해지는 모습이다. 다만 임금 상승률은 여전히 견조해 고용 둔화에도 노동시장 과열이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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