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美 1분기 성장률 확정치 2.1%…잠정치서 0.5%p 상향
중앙일보
미국 로스앤젤레스항의 컨테이너선.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상무부는 올해 1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확정치가 2.1%(전기 대비 연율)로 집계됐다고 2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1.6%) 대비 0.5%포인트 상향 조정된 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6%)도 웃돌았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직전 분기 대비 성장률(계절조정)을 연간 성장률로 환산해서 GDP 통계를 발표한다.
상무부는 1분기 수입이 하향 조정된 게 성장률 상향 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더 중앙 플러스
hello! Parents
‘검은 화요일’ 물타기 했다고?
금 대신 은 올인, 그들 최후 보라
국영수 대신 ‘AI 사교육’ 해라
美·中 초격차 넘을 韓 필살기
“세특 평준화로 창체 세졌다”
이말 모르면 SKY 못보냅니다
더 중앙 플러스
VOICE:세상을 말하다
“실력 없음 나대기라도 해라”
KT 前부사장 귀띔한 승진 방법
“하닉 봐라, 명문대 필요없다”
‘수능 5년내 종말’ 노교수 예언
“애플 자폭에 가로수길 폭망”
유현준이 본 성수동 뜬 이유
더 중앙 플러스
팩플
“내겐 220만 동네사장 있다”
IPO 밀린 4년차 유니콘 항변
AI 4대 천왕 “군 제대 언제해…?”
28세 한국 청년의 ‘곰신’ 됐다
AI, 5060이 쓰기엔 어렵다고?
“부업 대박났다” 57세의 꿀팁
더 중앙 플러스
머니랩
삼전닉스 레버리지 랭킹 깠다
14개 상품 줄세우자 의외 1등
“삼전닉스 사이클은 이때까지”
韓 ETF 대부, 대신 픽한 4가지
닷컴버블 붕괴 때 기억하라
‘삼전닉스’ 독주 2가지 경고등
더 중앙 플러스
백성호의 궁궁통통2
‘사탄과 섹스’ 더러운 피 끊는다
통일교 신자 집엔 꼭 있는 것
통일교와 손잡은 외할아버지
50년뒤 아베 암살 ‘업보’ 됐다
美대통령도 英여왕도 홀렸다
통일교 ‘천사들의 합창’ 외교
더 중앙 플러스
김호정의 더클래식 in 유럽
“여긴 감옥이야” 엄마 잃은 파리
모차르트 248년 전 ‘신작’ 비밀
5살에 빈국립음대 합격한 신동
팔순노인 된 그, 여전히 천재다
임윤찬의 ‘당신을 잊으라니요?’
왜 그녀 목소리 필요했을까
더 중앙 플러스
이철재의 밀담
“푸틴? 여자로 한 방 먹인다”
우크라가 날린 ‘3000㎞ 핑크새’
6m 콘크리트 관통한 미사일
이런 ‘천룡’ 음해세력 있다고?
‘매드맥스’ 고슴도치車 아냐?
K2도 씌운 기괴한 그물망 정체
더 중앙 플러스
News Espresso
정청래 연임 마이웨이
명청 대결 불 붙였다
선관위 “대기표 매수 모른다”
어떻게 선거했나 신기할 정도
“장동혁 혼신을 다했다”
낯뜨거운 추앙 보고서
더 중앙 플러스
문소영과 떠나는 아트여행
수영장 나체남 왜 즐겨 그렸나
88세 호크니, 세상에 남긴 것들
퐁피두 수백억? 호구는 면했네
파리보다 알찬 서울 큐비즘展
속옷차림 끌려나온 소녀 여왕
백설공주 재연하자 난리났다
더 중앙 플러스
더 스트롱: 권력자들
‘고양이 살해범’이 대통령 됐다
콜롬비아 홀린 ‘악마의 변호사’
“AI 위험” 경고하며 AI로 떴다
트럼프 협박도 안통한 남자
“펀쿨섹좌”보다 더 유명했다
고이즈미 무장해제시킨 그녀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