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美, 100m 옆 통신탑 공격하려다 오폭?…외신 "미군 무기가 이란 결혼식장 직격한 듯"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이란 결혼식장 폭격으로 민간인이 숨진 사건 관련 미군이 인근 통신탑을 겨냥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파편으로 인한 2차 피해가 아닌 오폭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다만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미군 폭격 가능성에 "회의적"이라고 밝혔다.

美, 100m 옆 통신탑 공격하려다 오폭?…외신 "미군 무기가 이란 결혼식장 직격한 듯"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간) 이란 결혼식장 폭격으로 민간인이 숨진 사건 관련 미군이 인근 통신탑을 겨냥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파편으로 인한 2차 피해가 아닌 오폭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다만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미군 폭격 가능성에 "회의적"이라고 밝혔다. 중간선거 앞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협상도 확전도 없이 이란 상황을 유지하려 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