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으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복역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자신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화가 많이 났다는 보도에 대해 "저의 진의와 다른 부분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전 부지사는 이 대통령의 고뇌에 공감한다면서 검찰 개혁에 이어 법원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8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이 전 부지사는 이날 작성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으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복역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자신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화가 많이 났다는 보도에 대해 "저의 진의와 다른 부분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으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복역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자신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화가 많이 났다는 보도에 대해 "저의 진의와 다른 부분이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전 부지사는 이 대통령의 고뇌에 공감한다면서 검찰 개혁에 이어 법원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8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이 전 부지사는 이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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