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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朝鮮칼럼] 주주의 이익이 언제든 침해당할 수 있는 나라

나라 경제를 볼모로 잡은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위협이 일단 봉합되었지만 앞으로 더 많은 문제를 야기할 것으로 보인다. 성과 보상의 원칙은 “성과를 올리는 데 기여한 만큼 보상”하는 것인데, 성과가 있다고 어떤 기여를 했는지 따지지도 않고 파격적 보상이 주어졌기 때문이다.

[朝鮮칼럼] 주주의 이익이 언제든 침해당할 수 있는 나라

나라 경제를 볼모로 잡은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위협이 일단 봉합되었지만 앞으로 더 많은 문제를 야기할 것으로 보인다. 성과 보상의 원칙은 “성과를 올리는 데 기여한 만큼 보상”하는 것인데, 성과가 있다고 어떤 기여를 했는지 따지지도 않고 파격적 보상이 주어졌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 300조원은 전대미문의 성과이며, 대부분 단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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