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최영재 도쿄 특파원 기자 = 일본 공명당의 오카모토 미쓰나리 신임 대표가 재일한국인 3세 출신으로 일본 국적을 취득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자민당과 오랫동안 연립정권을 운영하고 전국적인 지방의원 조직을 갖춘 정당의 지도자가 자신의 한국계 뿌리를 드러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한국계 주민의 정치 참여가 개별 의원의 의정활동을 넘어 주요 정당의
日공명당 오카모토 신임대표, 재일한국인3세 출신공개
아시아투데이 최영재 도쿄 특파원 기자 = 일본 공명당의 오카모토 미쓰나리 신임 대표가 재일한국인 3세 출신으로 일본 국적을 취득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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