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일본에서 국제 어획 할당량을 대부분 소진하면서 참다랑어가 그물에 걸려도 잡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니가타현 사도시 우치카이후 어업생산조합은 국제기구인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가 내년 3월까지 허용한 연간 참다랑어 어획 할당량의 약 80%를 이미 사용한 상태라고
일본에서 국제 어획 할당량을 대부분 소진하면서 참다랑어가 그물에 걸려도 잡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일본에서 국제 어획 할당량을 대부분 소진하면서 참다랑어가 그물에 걸려도 잡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니가타현 사도시 우치카이후 어업생산조합은 국제기구인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가 내년 3월까지 허용한 연간 참다랑어 어획 할당량의 약 80%를 이미 사용한 상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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