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新농비] 주춤거리는 벼 직파...다목적 직파기가 해결사?

모내기가 끝난 논 바로 옆에서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新농비] 주춤거리는 벼 직파...다목적 직파기가 해결사?

[앵커]

새로운 농업 기술이나 건강한 먹거리를 전해드리는 '신(新) 농업비즈니스', 신농비 시간입니다.

오늘은 쌀농사를 지을 때 사전에 모판 작업을 하지 않고 볍씨를 직접 뿌리는 '다목적 직파기' 이야기입니다.

오점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모내기가 끝난 논 바로 옆에서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판 이앙기 작업이 아니고 볍씨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