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원양 살인사건’으로 숨진 고(故) 이채원(17)의 이름이 공개된 것과 관련,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이름 공개를 결정한 부모에게 공감하는 내용의 SNS 게시글을 올렸다.
정 장관은 2일 SNS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이양의 부모는 최근 딸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며 가해자 장윤기(24)씨에 대한 엄벌을 간절히 호소했다”며 “두 딸을 둔 아버지로서, 사랑하
‘이채원양 살인사건’으로 숨진 고(故) 이채원(17)의 이름이 공개된 것과 관련,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이름 공개를 결정한 부모에게 공감하는 내용의 SNS 게시글을 올렸다.
‘이채원양 살인사건’으로 숨진 고(故) 이채원(17)의 이름이 공개된 것과 관련,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이름 공개를 결정한 부모에게 공감하는 내용의 SNS 게시글을 올렸다.
정 장관은 2일 SNS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이양의 부모는 최근 딸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며 가해자 장윤기(24)씨에 대한 엄벌을 간절히 호소했다”며 “두 딸을 둔 아버지로서, 사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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