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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기업 포상 관광지로 뜬 '부산'

부산관광공사는 중국의 대표적인 주류 제조기업인 '우량예(五粮液·Wuliangye)' 임직원 약 5000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기업 포상관광단이 크루즈를 이용해 두 차례에 걸쳐 부산을 방문한다고 25일 밝혔다.

中기업 포상 관광지로 뜬 '부산'

주류제조 '우량예' 임직원 5천명

크루즈 타고 두 차례 방문 예정

부산관광공사는 중국의 대표적인 주류 제조기업인 '우량예(五粮液·Wuliangye)' 임직원 약 5000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기업 포상관광단이 크루즈를 이용해 두 차례에 걸쳐 부산을 방문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방문단은 오는 6월 27일과 7월 1일, 회당 약 2500명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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