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 남서부 충칭(重慶)시 펑수이(彭水)현에서 17일 산사태가 발생해 8명이 숨지고 34명이 실종됐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산사태는 전날 오전 9시 10분(현지 시간)께 펑수이현 한자제다오에서 발생했다.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된 영상에는 산비탈에서 바위와 흙더미가 무너져 쓸려 내려
中 충칭에서 산사태로 42명 희생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 남서부 충칭(重慶)시 펑수이(彭水)현에서 17일 산사태가 발생해 8명이 숨지고 34명이 실종됐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산사태는 전날 오전 9시 10분(현지 시간)께 펑수이현 한자제다오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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