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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 “베이징 빌딩 충돌 조종사는 60대 이혼남…일기엔 ‘자살 암시’”

중국 당국은 지난달 베이징 최고층 건물인 중신다사(中信大厦·CITIC Tower)와 정면 충돌한 사고가 조종사의 개인적 원인에 의한 공공안전 위해(危害) 사건이며 사고 조종사는 60대 이혼남이라고 2일 밝혔다.

中 “베이징 빌딩 충돌 조종사는 60대 이혼남…일기엔 ‘자살 암시’”

중국 당국은 지난달 베이징 최고층 건물인 중신다사(中信大厦·CITIC Tower)와 정면 충돌한 사고가 조종사의 개인적 원인에 의한 공공안전 위해(危害) 사건이며 사고 조종사는 60대 이혼남이라고 2일 밝혔다.

대만 연합보 등에 따르면 차오양구 정부는 이날 오후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사고 원인과 관련, “이번 사고는 장기간 불면증과 불안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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