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왼쪽)과 중앙군사위 위원인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 연합뉴스
중국공산당이 올해 1월 실각한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의 당적과 군적을 박탈했다. 중국 당국은 한때 '군부 2인자'였던 장 부주석에게 금품 수수와 파벌 형성 등의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21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은 이날 장 부
중국공산당이 올해 1월 실각한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의 당적과 군적을 박탈했다. 중국 당국은 한때 '군부 2인자'였던 장 부주석에게 금품 수수와 파벌 형성 등의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장유샤 중국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왼쪽)과 중앙군사위 위원인 류전리 연합참모부 참모장. 연합뉴스
중국공산당이 올해 1월 실각한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의 당적과 군적을 박탈했다. 중국 당국은 한때 '군부 2인자'였던 장 부주석에게 금품 수수와 파벌 형성 등의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21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은 이날 장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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