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중국 최대 D램 제조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27일(현지시간) 중국 본토 증시에 데뷔한다.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CXMT는 이날 과창판(커촹반·상하이증권거래소 과학기술주 전용 시장)에서 첫 거래에 나선다.
(사진=로이터)CXMT는 최근 진행된 기업공개(IPO)를 통해 공모가 8.66위안에 신주 66
중국 최대 D램 제조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27일(현지시간) 중국 본토 증시에 데뷔한다.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중국 최대 D램 제조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27일(현지시간) 중국 본토 증시에 데뷔한다.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CXMT는 이날 과창판(커촹반·상하이증권거래소 과학기술주 전용 시장)에서 첫 거래에 나선다.
(사진=로이터)CXMT는 최근 진행된 기업공개(IPO)를 통해 공모가 8.66위안에 신주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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