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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 CXMT, 삼성·SK보다 먼저 LPDDR6 상용화…샤오미 '18 폴드'에 탑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해온 글로벌 D램 시장에서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추격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CXMT가 차세대 모바일 D램인 LPDDR6 양산을 공식 선언하고 첫 고객으로 중국 스마트폰 업체 샤오미를 확보했다.

LPDDR6 공식 양산 선언…9월 출시 샤오미 폴더블폰에 첫 공급

최대 12.8Gbps·16Gb 구현…中 "고사양 메모리 세계 최초 양산"

SK하이닉스도 하반기 공급 예고…차세대 모바일 D램 경쟁 격화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LPDDR6.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해온 글로벌 D램 시장에서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추격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CXMT가 차세대 모바일 D램인 LPDDR6 양산을 공식 선언하고 첫 고객으로 중국 스마트폰 업체 샤오미를 확보했다.

특히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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