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지난 13일 모·자회사 및 울산항 협력사 임직원과 가족 등 100여명을 초청해 단체 영화 관람 행사인 '울산항 동행시네마'를 개최했다. 울산항만공사 제공
울산항만공사(사장 변재영)는 지난 13일 지역 영화관에서 모·자회사 및 울산항 협력사 임직원과 가족 등 100여명을 초청해 단체 영화 관람 행사인 '울산항 동행시네마'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항 근로자와 그 가족들에게 일상 속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회사·협력사 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하는 등 '울산항 원팀(One Team)'의 상생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재영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친환경 에너지 물류허브로서 울산항이 성장할 수 있는 바탕에는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는 수많은 근로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울산항의 모든 구성원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엄시윤기자 usw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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