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8일(미국 동부 기준 17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TSMC(타이완반도체제조) ADR이 지난 거래일 대비 1.98% 상승한 345.98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종목은 340.60달러에 장을 시작한 후 하루 동안 338.40달러에서 346.76달러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거래량은 11,434,604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약 39억 3,000만 달러에 달했다. TSMC의 시가총액은 1조 7,944억 달러를 기록하며 반도체 업종 내에서 큰 규모를 유지했다.
현재 주가 345.98달러는 52주 최저가인 134.25달러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나, 52주 최고가인 390.21달러에는 미치지 못했다. 기업의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주가수익비율(PER)은 33.27배, 주당순이익(EPS)은 331.41을 나타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0.55배, 주당순자산(BPS)은 1,045.01이다. TSMC는 주당배당금 3.35달러, 배당수익률 0.99%를 책정했으며, 배당락일은 2026년 3월 17일이었다.
정규장 마감 후 시간 외 거래에서는 346.20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0.06%(0.22달러) 소폭 상승한 상태로 마무리되었다.
이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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