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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N 현장] 시각을 넘어 감각으로…손끝으로 만나는 '어두운 미술관'

직접 만질 수 있는 이번 전시 작품들은 인공지능(AI)과 3D 기술을 결합해 재탄생했다. AI 알고리즘이 원화의 붓질과 질감·명암을 학습하고 이를 입체 형태로 구현해 관람객이 손끝으로 윤곽과 표면을 따라가며 작품을 '읽을...

[TN 현장] 시각을 넘어 감각으로…손끝으로 만나는 '어두운 미술관'

‘장애인의 날’ 맞아 용산문화재단서 개관

국내 최초 촉각 전문 전시로 관객과 만나

고흐·피카소 등 명화, AI·3D 기술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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