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날’ 맞아 용산문화재단서 개관
국내 최초 촉각 전문 전시로 관객과 만나
고흐·피카소 등 명화, AI·3D 기술로 재탄생
직접 만질 수 있는 이번 전시 작품들은 인공지능(AI)과 3D 기술을 결합해 재탄생했다. AI 알고리즘이 원화의 붓질과 질감·명암을 학습하고 이를 입체 형태로 구현해 관람객이 손끝으로 윤곽과 표면을 따라가며 작품을 '읽을...
‘장애인의 날’ 맞아 용산문화재단서 개관
국내 최초 촉각 전문 전시로 관객과 만나
고흐·피카소 등 명화, AI·3D 기술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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