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번 지진의 참혹한 모습은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전해지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최악의 언론 통제 국가 중 하나인데, 유엔의 요청으로 SNS 차단을 일부 해제했습니다.
김귀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대지진이 휩쓴 도시, 붉은 노을 아래 생존자들이 폐허가 된 건물 사이를 오갑니다.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불가항력적인 상황,
이번 지진의 참혹한 모습은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전해지고 있습니다.
[앵커]
이번 지진의 참혹한 모습은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전해지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는 최악의 언론 통제 국가 중 하나인데, 유엔의 요청으로 SNS 차단을 일부 해제했습니다.
김귀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대지진이 휩쓴 도시, 붉은 노을 아래 생존자들이 폐허가 된 건물 사이를 오갑니다.
전혀 예측하지 못했던 불가항력적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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