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4일(미국 동부 기준 23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뉴스케일 파워(SMR)는 장 마감 기준 11.70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종가 11.44달러 대비 0.26달러, 2.27% 상승했다.
주가는 11.54달러에 시가를 형성한 뒤, 12.10달러의 고가와 11.33달러의 저가를 기록했다. 하루 동안 11.33달러에서 12.10달러 사이의 변동폭을 보이며 0.77달러의 가격 차이를 나타냈다. 총 거래량은 18,134,604주, 거래대금은 2억 1,200만 달러에 달했다. 뉴스케일 파워(SMR)의 시가총액은 39억 5,000만 달러(약 5조 9,346억 원)로 전력 유틸리티 업종에 속한다.
현재 주가 11.70달러는 52주 최고가인 57.42달러와 큰 차이를 보이며, 52주 최저가인 11.08달러에 근접한 수준이다. 이는 해당 종목의 가격이 지난 1년 간 기록한 최저점에 가까운 구간에 위치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재무 지표를 살펴보면, 주당순자산가치(BPS)는 3.46달러, 주가순자산비율(PBR)은 3.38배를 기록했다. 주당순이익(EPS)은 -2.89달러를 나타냈다. 이와 같은 PBR 수치는 해당 기업의 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보여주는 지표이며, 마이너스 EPS는 현재 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는 11.68달러로, 지난 종가 대비 0.02달러 하락한 0.15%의 변동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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