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로그래매틱 광고기업 한국 모바일 시장 파트너십 확대
글로벌 AI 기반 프로그래매틱 광고 플랫폼 Smadex(스마덱스)가 오는 4월 23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UA Society Unplugged 2026 서울'에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작년 런던에서 10주년을 맞은 UA Society가 올해 다시 서울을 찾는 이번 행사에는 Hypemasters, Supercent, Supercell, DRIMAGE, BoomBit, Playstudios, Crazy Labs 등 글로벌 모바일 퍼포먼스 마케팅 분야의 정상급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UA 전략, 크리에이티브 혁신, CTV(커넥티드TV) 광고 등 최신 업계 트렌드와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 Smadex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AI 예측 엔진과 심층신경망(DNN) 모델을 결합한 크리에이티브 최적화 기술 및 CTV-모바일 크로스 디바이스 UA 전략의 실전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스마덱스는 한국 시장에서 앱·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와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국 프롭테크 서비스 삼삼엠투와의 협업에서는 AI 예측 엔진 기반 입찰 최적화와 캐러셀 다이내믹 엔드카드 등 맞춤형 크리에이티브를 적용해 테스트 단계 CPA 목표 대비 60% 이하, 스케일업 단계에서도 30% 이하의 성과를 기록했으며, 3개월 만에 사용자 획득 볼륨을 2배로 늘렸다. 삼삼엠투 그로스팀은 "Smadex는 우리에게 완전히 새로운 고품질 트래픽 채널을 열어주었다. 진정한 머신러닝 기반이기에 협업이 깊어질수록 성과는 더욱 좋아졌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King, PAPAYA, Exness, Bandai Namco, Kong Studios(가디언 테일즈) 등 글로벌 게임·핀테크·앱 기업과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스마덱스의 조형석 지사장은 "한국은 아시아 모바일 광고 시장에서 가장 혁신적인 시장 중 하나다. UA Society Unplugged 서울은 글로벌 전문가들과 한국 앱·게임 업계가 직접 만나 최신 기술과 인사이트를 교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이다. Smadex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파트너사들에게 CTV 및 크리에이티브 최적화 기반의 실질적인 성장 전략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비지니스코리아 최문희 기자 (pr@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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