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K하이닉스
청주시는 SK하이닉스가 봉명동 가스폭발 사고 피해 복구를 위해 1억원을 기탁했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기탁식은 이날 청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이범석 청주시장과 박호현 SK하이닉스 부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성금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형태로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범석 시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준 SK하이닉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부상 17명, 건물·차량 등 597건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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