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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K에코플랜트 '쪼개기 상장'의 덫

특히 SK하이닉스의 양산총괄 출신인 공정 전문가 김영식(59) 사장을 선임한 것은 시장에 던지는 강력한 메시지였다. 김영식 사장은 SK하이닉스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고대역폭메모리(HBM) 양산 체제를 구축한 인물이다.

SK에코플랜트 '쪼개기 상장'의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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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제

SK에코플랜트 '쪼개기 상장'의 덫

김시래(에디터)

승인 2026.04.16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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