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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KT, 유한킴벌리와 안동 산불 피해지역서 '평화의숲 조성' 힘 보태

SKT와 유한킴벌리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1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장기적이고... 또 AI로 복원 대상지의 생태계 특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있기도 하다. 엄종환 SKT ESG 추진실장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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