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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KT-유한킴벌리, 안동 산불 피해 복원 맞손

앞으로도 양사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1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이와 함께 AI로 복원 대상지의 생태계 특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있기도 하다. 엄종환 SKT ESG 추진실장은...

SKT-유한킴벌리, 안동 산불 피해 복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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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유한킴벌리, 안동 산불 피해 복원 맞손

4일 안동 풍천면 일대서 나무심기 봉사…구성원·가족 100여 명 참여

SKT “AI 역량 활용해 산림 관리 및 환경·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

기사입력 2026.04.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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