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7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S-Oil의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상승세를 나타내며 10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105,400원보다 1,400원, 1.33% 상승한 수치이다.
S-Oil의 시가는 104,400원으로 시작했으며, 주가는 현재까지 103,600원과 108,900원 사이에서 형성되었다. 현재가는 이 범위의 중상단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347,457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368억 8,9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S-Oil의 시가총액은 12조 126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65위를 차지하고 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1.47%를 기록하는 가운데 S-Oil의 주가는 1.33% 상승하며 업종 전반의 흐름과 유사한 움직임을 보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S-Oil 보유율은 상장 주식수 112,582,792주 중 84,839,197주로 75.36%의 소진율을 나타내고 있다. 동일업종 PER은 979.03배이며, S-Oil의 배당수익률은 0.31%를 기록했다.
지난 거래일 S-Oil은 105,300원에 장을 시작하여 108,400원의 고가와 105,000원의 저가를 기록한 뒤 105,400원에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650,853주였다.
이영선 기자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중앙이코노미뉴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