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3일 오후 1시 5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S-Oil이 지난 종가 대비 크게 하락하며 10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Oil은 시가 120,000원으로 출발하여 장중 한때 120,300원까지 고가를 형성하였으나, 이후 하락세를 보이며 108,000원의 저가를 기록하였다. 현재 가격은 지난 종가 118,000원보다 9,900원(-8.39%) 하락한 수준이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1,005,431주이며, 거래대금은 1,132억 5,100만 원에 달한다. 이는 S-Oil의 시가총액이 12조 1,646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64위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발생한 변동이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5.02%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S-Oil의 하락폭은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S-Oil에 대한 보유 현황을 살펴보면, 전체 상장주식수 112,582,792주 중 84,824,360주를 보유하여 외국인소진율이 75.34%에 달한다. 배당수익률은 0.31%를 기록하고 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119,200원으로 시작하여 113,200원으로 마무리하며 113,000원의 저가를 기록하였다. 10시에는 113,300원에서 112,000원 사이에서 거래되었고, 11시에는 111,700원에서 111,5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하였다. 12시에는 111,500원에서 시작하여 109,700원으로 마무리하며 109,600원의 저가를 보였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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