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OpenAI의 반격, HBM 20개 얹은 '괴물 칩' 설계도 공개…엔비디아 독주 끝...

HBM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다는 점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호재다. 하지만 칩 패키징 설계가 파운드리와 팹리스의 경계를 허물고 브리지 기술을 중심으로 재편된다면, 기존의 수직계열화된 생산 방식도...

OpenAI의 반격, HBM 20개 얹은 '괴물 칩' 설계도 공개…엔비디아 독주 끝...

인텔 EMIB 기술로 패키징 한계 16mm까지 확장…엔비디아 '블랙웰' 정조준

'메모리 벽' 깬 샘 올트먼의 승부수, 한국 반도체 시장엔 위기인가 기회인가

오픈AI의 반격, HBM 20개 얹은 '괴물 칩' 설계도 공개…엔비디아 독주 끝낼까

이미지 확대보기

오픈AI가 인공지능(AI) 칩의 물리적 병목 현상을 해결할 차세대 설계도를 꺼내 들었다. 오픈AI는 최근 '임베디드 로직 브리지(Embedded Logic Bridges)'를 활용해 메모리 용량을 극대화하는 신규 칩 특허를 출원했다. 이미지=제미나이3

오픈AI

가 인공지능

(AI)

칩의 물리적 병목 현상을 해결할 차세대 설계도를 꺼내 들었다

. 22

일

(

현지시각

) Wccftech

보도에 따르면

, 오픈AI

는 최근

'

임베디드 로직 브리지

(Embedded Logic Bridges)'

를 활용해 메모리 용량을 극대화하는 신규 칩 특허를 출원했다

.

핵심은 고대역폭 메모리

(HBM)

의 물리적 연결 거리를 기존

6mm

에서

16mm

까지 대폭 확장하는 기술이다

.

이를 통해 단일 칩에 최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