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지난 13일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반도체 산업 전망 및 주요기업 분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임직원의 금융·산업 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의 노근창 센터장이 맡아 진행했다.
노 센터장은 강연에서 인공지능(AI) 발전에 따른 반도체 시장의 구조적 변화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주요 반도체 기업 분석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분석을 제시했다.
이상선 NH농협은행 부행장은 “핵심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금융 서비스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경제 세미나를 개최해 임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고객에게 보다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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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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