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김해시지부(지부장 이강희)는 농협 창립 65주년을 맞아 지난 11일 김해시지부 개점 이후 최장기 거래 고객인 허한주(96) 선생을 사무실로 초청해 감사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열었다. /NH농협은행 김해시지부
NH농협은행 김해시지부(지부장 이강희)는 농협 창립 65주년을 맞아 지난 11일 김해시지부 개점 이후 최장기 거래 고객인 허한주(96) 선생을 사무실로 초청해 감사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농협은행 오랜 고객을 직접 초청해 감사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농협은행의 따뜻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허한주 선생은 농협은행 김해시지부가 1961년 처음 문을 연 이후 가장 오랜 기간 거래를 이어온 최장기 고객으로, 오랫동안 농협과 인연을 이어온 소중한 평생 고객이다.
이강희 지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 한 분 한 분과 만남과 인연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 한번 깊이 느끼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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