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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NHN두레이, 공공기관 AI협업의 미래를 열다 써밋 3월 25일 개최

NHN두레이가 '공공기관 AI 협업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써밋을 개최한다. 3월 25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써밋에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Dooray!'를 통해 AX(AI 전환) 기반 협업...

NHN두레이, 공공기관 AI협업의 미래를 열다 써밋 3월 25일 개최

NHN두레이가 '공공기관 AI 협업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써밋을 개최한다.

3월 25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써밋에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Dooray!'를 통해 AX(AI 전환) 기반 협업 환경을 구축한 실제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한다. GPUaaS 사업자인 NHN클라우드도 참여해 AI 인프라 구축을 비롯한 AI 기반 디지털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첫 번째 순서로 NHN클라우드 전기성 수석이 'AI 행정 구현을 위한 클라우드 GPU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 최신 GPU 트렌드를 공유하고 현 정부 정책 및 제도를 고려한 실질적인 도입 방안을 제안한다.

이어 NHN두레이 계근형 팀장이 '공공기관 AI 도입의 첫걸음'을 주제로 SaaS 기반의 전략 수립부터 실전 활용까지 AI 도입 전 과정을 소개한다. 또 협력기업인 KT의 권대혁 차장이 등단해 자사 AI 기술로 지능형 피싱, 랜섬웨어 등 신/변종 위협을 실시간으로 탐지 차단하며 별도 장비 구축 없이 적용 가능한 서비스형 보안(SECaaS), 'KT AI 메일보안 서비스'도 소개할 예정이다.

두레이 도입 고객사의 발표도 이어진다. 한국에너지공단 서승원 팀장은 Dooray! AI를 도입한 공공기관으로서 AX 협업 환경을 구축한 사례를 공유한다.

NHN두레이 신동민 CTO가 'Dooray!, Agentic AI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두레이가 개발 중인 익스텐션 에이전트형 AI를 소개하고, 이를 두레이 내 메신저 대화, 업무, 댓글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을 공개한다.

끝으로 NHN두레이 김성민 이사가 '구축형을 넘어 SaaS'라는 주제로 Dooray!가 제공하는 '전자결재' 서비스의 구축형 대비 특장점을 소개할 계획이다.

추가로, 행사 중 브레이크 타임에는 두레이를 직접 체험하거나 기관 특성 및 규모에 따른 도입 범위, 비용 등을 상담할 수 있는 'Dooray! AI 서비스 시연 및 상담 부스'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두레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월 23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베타뉴스 이승희 기자(

cpdlsh@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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