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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NHN 와플랫, AI 기반 통합돌봄 모델 확산

늘편한 AI 케어 사업 이미지. 사진=NHN 와플랫 엔에이치엔와플랫(NHN waplet)은 경기도에서 운영 중인 '늘편한 AI 케어' 사업 성과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는 고령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돌봄 사각지대를...

NHN 와플랫, AI 기반 통합돌봄 모델 확산

경기도 '늘편한 AI 케어' 사업 성과 공개

늘편한 AI 케어 사업 이미지. 사진=NHN 와플랫

[주간한국 박하림 기자] 엔에이치엔와플랫(NHN waplet)은 경기도에서 운영 중인 '늘편한 AI 케어' 사업 성과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는 고령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AI 기반 돌봄 모델을 구축해왔다. 경기도는 NHN 와플랫과 '늘편한 AI 케어' 사업을 공동 추진해 경기도 전역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와플랫 AI 생활지원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년 7월부터 현재까지 경기도재가노인복지협회 소속 약 50개 복지시설에서 누적 2000여명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했다.

와플랫 AI 생활지원사는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이용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정보를 관리하는 AI 디지털 헬스케어 돌봄 플랫폼이다. 실시간으로 심혈관·스트레스 지수 측정 기능과 함께 전문 의료진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세부적인 안부 확인 체계를 통해 이상 징후 발생 시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해당 서비스는 현재까지 26개 지자체에 공급했으며 올해 40여개 지자체로 확대될 예정이다.

박하림 기자 rimrock118@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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