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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NHN-NHN와플랫-헬스맥스, 'AI 스마트홈 돌봄' 시스템 구축 MOU 체결

헬스맥스와 'AI 스마트홈 돌봄'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의 핵심인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Aging in Place)를 AI 기술로 실현하기 위해 'AX-Sprint' 사업을...

NHN-NHN와플랫-헬스맥스, 'AI 스마트홈 돌봄' 시스템 구축 MOU 체결

NHN-NHN와플랫-헬스맥스, 'AI 스마트홈 돌봄' 시스템 구축 MOU 체결

-정부의 'AI 스마트홈 돌봄' 정책 일환

-AI 인프라·돌봄 플랫폼·디지털 헬스케어 역량 결집

-돌봄 대상자 가정에 스마트 기기·AI 기술 결합

-24시간 생활밀착형 자립생활 지원

윤석진

기자

2026-04-10 12:55:10

사진=NHN

엔에이치엔(NHN)은 자사의 시니어케어 전문 법인 엔에이치엔와플랫(NHN와플랫),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헬스맥스와 'AI 스마트홈 돌봄'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의 핵심인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Aging in Place)를 AI 기술로 실현하기 위해 'AX-Sprint' 사업을 추진해왔다.

'AI 스마트홈 돌봄' 분야는 돌봄 대상자가 실제 생활하는 가정 환경에 다양한 스마트 기기와 AI 기술을 결합해 24시간 생활밀착형으로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NHN은 건강·돌봄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 AI 인프라 환경을 지원하고, NHN와플랫은 '와플랫 AI 생활지원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와플랫 AI 생활지원사'는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어르신의 안전·안부·건강·생활·정서를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는 돌봄 플랫폼이다.

헬스맥스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 34종 이상의 건강·생활 데이터를 측정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와, AI에 기반한 건강 분석·코칭 서비스 '바이오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황선영 NHN 법무정책그룹 이사 겸 NHN와플랫 대표는 "보건복지부의 정책 방향성에 부합하는 돌봄 모델을 도출하기 위해 전문 역량을 보유한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협업하고,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대한민국 돌봄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석진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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