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3일 경북본부 소강당에서 ‘K푸드 세계화를 위한 경북 농식품기업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상북도의 K푸드 세계화 정책에 발맞춰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농식품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경북 농식품기업만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이날 경북을 대표하는 6개 농식품기업이 참여해 기업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소개했다. 농협은행은 우수 기업을 선정해 투자뿐 아니라 기업여신과 외환 등 종합금융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상만기자 dgdesk@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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