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시민사회지원센터가 운영하는 NGO어울림작은도서관이 오는 15일 오후 2시 인권특화 작은도서관 선포식을 열고 NGO·인권 전문도서관으로 확대 운영한다.
2013년 센터 내에 문을 연 도서관은 NGO·비영리 관련 도서 등 총 7099권을 비치하고 있다.
최근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로부터 인권도서 262권을 기증받아 전문 인권도서 391권을 확보했다.
이날 오후 3시에는 센터 대회의실에서 '안녕이라 그랬어'의 저자 김애란 작가의 인권 북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오는 22일에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대강당에서 '호의에 대하여'의 저자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의 인권 북토크 콘서트도 열릴 예정이다. /김한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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