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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ND 은행] 우리금융·신한금융·토스뱅크 外

신청이 완료되면 다음날 카드에 지원금이 충전되며, 충전 완료 여부는 카카오 알림톡이나 문자 등으로 안내된다. 지원금 사용 시에도 토스뱅크 캐시백 혜택은 그대로 적용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고객이 일상 속에서...

[ND 은행] 우리금융·신한금융·토스뱅크 外

▲지난 1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우리금융이 상위 10% 기업에 선정됐다. 사진=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서 상위 10% 선정

우리금융그룹이 지난 14일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글로벌의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에서 상위 10% 기업으로 선정됐다.

CSA는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의 ESG 경영 수준을 가늠하는 대표적 지표로, 전 세계 주요 기업의 재무와 ESG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기업을 '지속가능성 연례보고서'에 등재한다.

우리금융 측은 이번 평가에서 △기후위기 대응 전략 △포용금융 확대 △인적자본 관리 등 주요 영역, 특히 △탄소배출 감축 기반 기후대응 체계 고도화 △금융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상품·서비스 확대를 통한 포용금융 강화 노력이 긍정적으로 반영돼 뱅킹 산업군 상위 10%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향후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녹색·전환금융 활성화와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금융, 지구의 날 맞아 기후위기 대응 활동 강화

신한금융그룹이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에너지 절약 실천과 기후위기 대응 강화에 나섰다.

신한금융은 그룹사 주요 건물을 일시 소등하는 '턴 오프 데이'(Turn Off DAY)를 실시한다. 현재 신한금융은 △전 직원 차량 5부제 의무 시행·2부제 자율 운영 △집중근무 시간 내 엘리베이터 50% 운행 △실내 온도 제한·자동 소등 등 에너지 위기 대응 비상운영 체계도 상시 가동 중이다.

아울러 신한금융은 △매주 금요일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는 '그린 프라이데이' △퇴근 전 소등과 전원 차단을 점검하는 '오늘도, 같이 OFF'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실질적인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토스뱅크,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서비스 개시

토스뱅크가 오는 27일부터 토스뱅크 체크카드를 통한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지원한다.

이용자는 토스 앱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상 여부를 조회하고, 토스뱅크 체크카드로 간편하게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이 완료되면 다음날 카드에 지원금이 충전되며, 충전 완료 여부는 카카오 알림톡이나 문자 등으로 안내된다. 지원금 사용 시에도 토스뱅크 캐시백 혜택은 그대로 적용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고객이 일상 속에서 더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성과 접근성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하나은행, '상속권·유류분 개정' 맞춤 전략 세미나 개최

하나은행이 지난 21일 삼성동 소재 클럽원PB센터에서 '상속권·유류분 제도 맞춤형 전략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달 17일 시행된 민법 개정안에 대응해 하나은행이 손님의 자산 보호와 분쟁 예방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는 △제휴 법무법인 변호사의 개정 법률 해설 △하나은행 유언대용신탁 전문가의 상속 설계 솔루션 제안 등으로 구성됐다.

이달 3일 클럽원도곡PB센터를 시작으로 하나은행은 서울 주요 지역을 거쳐 전국으로 세미나를 확대 운영 중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단순한 금융 솔루션을 넘어 법률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탈 상속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뉴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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