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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NCT 127, 1년 5개월 만에 日 단독 콘서트…베루나 돔서 무엇 보여줄까

NCT 127이 이번 주말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다섯 번째 투어를 이어간다.

NCT 127이 이번 주말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다섯 번째 투어를 이어간다.

NCT 127은 24~25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NCT 127 5TH TOUR ‘NEO CITY : SAITAMA – THE REDLINE’’을 개최한다.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약 1년 5개월 만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8월 발매한 정규 7집 ‘블링이(BLINGY)’ 수록곡을 비롯해 현지 팬들을 위해 새롭게 세트리스트에 추가한 일본 발표곡까지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대형 돔 공연장 규모에 맞춘 무대 연출도 마련했다. NCT 127은 팀 특유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베루나 돔을 채울 예정이다.

공연을 기념한 현지 협업도 진행 중이다. NCT 127은 일본 음료 기업 산토리(SUNTORY)와 손잡고 지난 21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멤버들의 초상을 라벨에 담은 음료를 일본 전역에서 선보인다.

24일 공연은 일본 방송사 WOWOW를 통해 생중계된다.

정규 7집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도 운영 중이다. ‘NEO LOST&FOUND CENTER’는 지난 1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도쿄 도큐 플라자 하라주쿠 하라카도 4층에서 열린다. 앨범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와 MD 상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NCT 127은 사이타마 공연을 마친 뒤 오는 31일과 11월 1일 태국 방콕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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