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9일 오전 11시 3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NAVER 주가는 199,1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201,500원 대비 2,400원(-1.19%) 하락한 상태이다.
시가는 200,000원으로 시작했다. 주가는 201,000원의 고가와 198,600원의 저가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현재 199,100원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2,400원을 보였다.
거래량은 358,927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716억 2,2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NAVER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6.09배로, 동일업종의 PER 22.01배보다 낮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 25위를 차지하며, 총 시가총액은 31조 2,294억 원을 기록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1.15%를 기록한 가운데, NAVER의 주가 역시 하락세를 나타내며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NAVER의 외국인소진율은 38.16%로, 전체 상장주식수 156,852,638주 중 59,862,545주를 외국인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다. 배당수익률은 1.32%이다.
지난 거래일, NAVER는 시가 202,50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204,000원, 저가 200,00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장은 201,500원으로 마무리되었으며, 699,966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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