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6일 오후 1시 4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NAVER의 주가는 213,000원으로 지난 종가 대비 2,500원(-1.16%) 하락했다.
시가는 216,500원이었으며, 장중 고가는 218,500원, 저가는 212,000원을 기록하며 212,000원에서 218,500원 사이의 가격 변동을 보였다. 현재 NAVER의 주가는 이 변동폭 내 213,000원에 위치하고 있다. 거래량은 258,372주, 거래대금은 554억 4,3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NAVER의 PER은 17.21배로, 동일 업종의 PER인 28.53배보다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22위에 해당하는 NAVER는 시가총액 33조 4,096억 원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주식수는 60,189,764주로, 전체 상장주식수 대비 외국인 소진율은 38.37%를 보였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0.68%를 기록한 가운데, NAVER의 주가 하락폭은 업종 평균 하락률을 넘어섰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217,500원으로 시작하여 214,500원에서 217,5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10시에는 215,250원으로 시작해 215,000원에서 216,50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11시에는 215,000원으로 시작하여 212,000원에서 215,500원 사이를 기록했다. 12시에는 212,500원으로 시작하여 212,000원에서 214,500원 사이의 가격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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